PUBLIC MINI DIAGNOSIS · WORKFLOW RELIABILITY

자동화가 초록색 Success여도
실제 업무는 끝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.

필터가 아무것도 통과시키지 않거나 검색 결과가 0건이면, 실행기록은 성공이어도 실제 Sheet·CRM·DB write가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01

필터

조건 변경으로 아무 데이터도 다음 단계에 도달하지 않음.

02

0건 검색

검색 결과가 비어 downstream write가 0회 실행됨.

03

종료 경로

예외처리나 조기 종료가 정상 종료로 기록되지만 실제 업무는 멈춤.

5 QUESTIONS

초록색 체크보다 먼저 볼 것.

실제 외부 상태를 바꾸는 지점은 어디인가?

메일 발송, Airtable/CRM update, Sheet append, API POST처럼 실제 업무 결과를 만드는 write 지점을 먼저 표시합니다.

그 write가 0번 실행돼도 run은 Success가 될 수 있는가?

필터, 빈 검색 결과, 조건분기 때문에 write까지 가지 않아도 전체 실행이 정상 종료되는 경로가 있는지 봅니다.

0건·누락·예외가 생기면 누가 알게 되는가?

오류가 아닌 ‘업무 미완료’ 상태도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alert 또는 상태기록이 필요합니다.

재시도해도 같은 action이 두 번 발생하지 않는가?

idempotency key, 기존 상태 조회, suppression 같은 중복방지 기준을 확인합니다.

업무 완료의 근거가 남는가?

실행 성공 대신 실제 결과값, 상태, 완료근거를 나중에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.

PUBLIC EVIDENCE

‘실행 성공’과 ‘업무 완료’는 다릅니다.

이 글은 Make Community의 공개 논의에서 출발한 일반적인 workflow reliability 패턴을 CLEAR MERIT 운영 관점으로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고객 사례나 고객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.

공개 Make Community 논의 보기 →

Internal / Working DemoNo client-production claimCLEAR MERIT Proof 보기 →
START WITH ONE WORKFLOW

Success인데 결과가 빠진 적이 있다면.

문제 workflow 하나의 trigger, 기대결과, 실제결과만 알려주시면 중복·0건·예외·상태·Human Approval 관점에서 가장 작은 점검범위를 먼저 봅니다.